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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카이막 쫀득모찌볼 백종원때부터 이어져서 육식맨을 보고 리스트에 들어왔다그런데 일반 빵/제과 가격으로는 차별화가 안되는가 싶다.그냥 그저 그랬다
아리Arih 못보던, 나름 고급화/색다른 맛을 지향하는 걸로 보이는 컵라면.생각보다는 괜찮았다.광고도 하고 시끄럽게 파는 모 식품대기업보다는.찾아보니 방탄소년단과 팔도의 콜라보라는 군요.맛/조리를 흉내만 내지는 않았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맛은, 아래 오일파스타가 더 괜찮았어요
코파일럿 1년, 그 후기 특이점이 왔다고 느낀 건 커서였다.근데 커서는 예전에 썼던 글처럼, 사업을 너무 급하게 유료화시켰고 사람들이 우수수 떠났다. 뭐 그래도 최근에 큰 돈에 인수된 것 같긴 하더라. 파이어니어로 살아남은 것만 해도 어디냐 싶다.나도 떠난 사람 중 하나였다. 그리고 그 다음은 클로드가 한동안 대세일 거란 것도 알고는 있었는데… 그놈의 가성비가 뭐라고, 선택을 잘못했다. 나중에 클로드 맥스로 올리는 타이밍까지 늦어서 그 대가는 톡톡히 치렀고.물론 변명거리도 있다. 회사가 테크 기반이 아닌 이상 AI를 미친 듯이 쓸 일이 별로 없다. 사이드 프로젝트도 하루이틀이지. 그리고 작년 이맘때 오퍼스 4 정도면 분명 훌륭했지만, 여전히 사람 손이랑 관심이 엄청 들어가던 시기이기도 했다. 결국 나는 최소 비용, 최소 리스크로..
수박주스 는 SYrup맛인가보다
JTBC는 왜 이러는가 정치적 논란이라든가, 경영위험까지는 언급하지 않겠다 웹소설가 산경의 팬으로서, 재벌집 막내아들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고도 모자라 신입사원 강회장까지도 망쳐버렸네 그나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약간 산경작가의 날 것 같은 느낌이 있는 작품이라너무 많은 등장인물의 등장이라든가, 억지로 넣는 러브라인이라든가,그럴 수 있다 치자. 처음이니까 그런데 두 번째로 작품을 만들면서 왜 삽질을 반복하는가? 상대적으로 주인공에 비해서 악역들의 존재감이 모자라서? 앞서 언급한 재벌집 막내아들에 비해서 신입사원 강회장은 200화까지 논스톱으로 달린다 한 회가 허투루 흘러간 적이 없다 쉴새없이 몰아치는 여러 경영/경제/기업 이슈들이 (물론 약간 시대상 때문에 2차전지..에 조금 쏠려있지만)차곡차곡 맞물리고, 여기에 이상재 전무와 주..
광고와 주가 /모 사이트 스크린샷 조각/ 27" 모니터를 씁니다어느 날, 네이버에서 영상 광고를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주문/장바구니 바로 아래에 답니다자동 재생되고, 반복 재생 됩니다.그러려니 사는 사람인데, 인터넷 창을 잘라서 쓰게 됩니다.혐오스럽거든요. 해당 회사의 주가를 봅니다.하라는 인공지능은 어디로 가고,인공지능 센터장은 독립했고,(스핀오프인지는 모르겠지만)인공지능 붐인데, 흔히들 말하는 SI업체들도 주가가 50%~100%는 올랐는데,우리나라 인터넷 기업 탑2는,, 바닥을 깁니다. 두 기업이 제일 잘하는 건 혐오스럽게 광고하는 것 같네요. 이건 기술이 아니죠. 디자인은 더 아니죠. 주가가 말해줍니다.
크림콜드브루 몸의 이상 신호를 느낀 뒤로는,균형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먹는 것과는 연이 참 없는 나 이면서도 그래도 눈이 가고 손이 가는 것들은 밸런스 맞는게 인상에 오래 남는 듯 하다.오늘, 우연치 않게 접한 카페 베르그의 베르그 커피.크림 콜드 브루인데, 단맛이 깔끔하다고 해야하나.가격은 6000 나도 먹을 걸 조절해야하는 경우가 있네... 카페인..
캠핑가는 아버지들 팀이기에 가능했겠지만체계화된 팀워크 그리고 그 분위기가 참 좋아보였다내 여행이 아닌, 스쳐지나가지만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