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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of Design

바이브 코딩을 위한 베이스?

쉽게 말하면 코딩,
복잡하게 말하면 프로그래밍을 권면하고 다닌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저 역시도 처음 시작할 때는 물론이고, 여전히 이 쪽과 맞는 부분이 51%일 뿐이라고 생각하기에
제 주변이라면 누구나 다 시작할 수 있다고 믿고, 생각하고, 권하고, 가끔 오는 드문 연락도 반갑게 맞이하곤 해왔습니다

이제는 인공지능과 바이브코딩이라는 말이 너무나도 보편화되면서, 문의는 점점 많아지면서 여러 거래비용이 생기는 것 같아
논란이 될 것 같음에도 ㅎ 한 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공유오피스를 등록했는데 아직 프로그래밍 할만한 자세?가 되지 않아서, 덕분에 글을 씁니다)
다시 말해서 ‘나도 할 수 있어?’ 라는 질문에 대한 보편적인 답변이 되겠습니다.
결론은 예스입니다. 예전처럼 굳이 열심히 검색하고 가끔 기연?을 만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걸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희망적인 부분은 저 역시도 흔히들 말하는 트랜스퍼를 통한 개발자라는 겁니다
인문사회과학을 전공하긴 했지만, 그래도 기술에는 가까웠던 사람이긴 합니다.
아래 나올 기술기업 면접에서 하이케이메탈게이트 기술 관련 질문답변을 주고 받았죠.
그리고 여기에 누군지 모르는 분이 자주 댓글을 다는데, 그 사람의 댓글이 단 분(누구라고는 밝히지 않겠습니다)이
나름 특정 프레임워크계에서는 유명한 분인데, 그 분 역시도 주전공은 아닙니다.

막말로 스쿨/학원 출신들이 아주 많다는 건데, 이 소리는 4년 그 이상의 공대과정이 꼭 필요한 것만은 아니라는 겁니다
하지만 그 스쿨/학원/커리큘럼은 천차만별이라서,, 어지간한 공대보다도 낫게 가르치는 커리큘럼도 있다는 건 알아두셔야 하고
동시에 그냥 헬스장 끊듯이 다녀서 수료한 건 아니라는 것도 알아두셔야 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상관이냐? 라고 하신다면, 어지간한 커리큘럼은 이제 누구나 (케이)무크강의나 강의 플랫폼에서 접할 수 있고
(유명하신 분들은 어지간한 커리큘럼의 선생님/강사보다 낫습니다. 빡시게 굴린다는 곳이 1년차 선생님을 쓴 적도 있었죠..)
그리고 이해가 안가면 무한히 친절하게 답변해줄 인공지능 선생님이 있죠? 예시도 이해될 때까지 만들어줄 것이구요.

다만 저처럼 스탠포드 친구가 인내심을 가지고 알려주는 기연이 필요할 때도 있고,
때로는 머리를 쥐뜯는 과정을 통해서,,, 발전합니다.

또한 위위 문단에서 설명드렸듯, 바이브코딩 혹은 프로그래밍 입문, 즉 사용하겠다는 건 환영하지만
무작정 진로를 바꾸는 것은, 세상 만사가 그렇듯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 하면 떠오르는 몇몇 기업 중에서 한 군데 출신이라는게,, 조금은 표현하기가 부끄럽습니다만 그렇습니다.
또한 모든 직장 직군 업무가 그렇듯이 여기도 참으로 꾸준히도 갈고 닦아야 뒤쳐지지 않습니다
바이브코딩 기술은 분기-3개월로도 쪼개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하고 있거든요

시작은 무조건 옳다라는 말씀으로 정리드리며, 글을 줄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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